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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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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굴다리식품' 백년가게 지정
작성자 박윤규 작성일 2020.01.19
조회수 49

회원사 굴다리영어조합법인(대표 김정배, 고삼숙)의 백년가게 지정 소식을 알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보도자료를 참고바랍니다.

 

 

 

대전충남중기청, 충남 아산의 젓갈전문점 굴다리식품에서 백년가게 현판식 가져

42년 업력 젓갈명인이 운영하는 굴다리식품백년가게로 선정

정직과 신뢰로 한우물 경영한 젓갈전문점, 백년가게 현판단다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환철)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광노)42년 업력의 굴다리식품판매점 백년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을 진행한 '굴다리식품판매장'(대표 김정배)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42년 전통의 젓갈류 판매장으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3대째 맛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보존료, 감미료, 방부제를 넣지 않고 숙성과 발효의 전통비법으로 젓갈명인이 HACCP 시설을 갖춘 공장에서 직접 만든다.

 

특히, 1인가구의 등장과 젊은 층의 고객 증가로 양념젓갈을 간편하게 이용하는 용기를 개발하고, 다양한 방송매체에 소개되는 등 이 지역에서는 젓갈 명소로 정평이 나있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업력 30년 이상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소상인(도소매, 음식업)을 발굴하여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백년가게로 선정되면 전문가 컨설팅, 혁신역량 강화교육 기회와 함께, 보증자금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선정된 가게 대표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판식을 개최하며 국내 유명 O2O 플랫폼(식신)과 한국관광공사 웹페이지 및 주요 언론사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될 기회가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국민과 함께하는 백년가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수렴, 백년가게 선정 시 국민 추천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세부계획은 수립 중이다. 또 백년가게 온라인 지도를 만들고 방문·홍보 이벤트를 확대해 많은 소비자가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백년가게는 334곳이며, 대전충남지역 백년가게는 30곳이 선정됐다.

 

유환철 대전충남중기청장은 장수 소상인이 극소수인 상황에서 백년가게 현판식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선정된 백년가게가 지역의 명소로 100년 이상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 백년가게로 지정되길 원하는 소상인은 오는 3월부터 대전·세종·충남지역 7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금까지 선정된 백년가게 확인은 백년가게 육성사업홈페이지

(100year.sbiz.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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